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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재정
작성일 2016-06-15 (수)
ㆍ조회: 898    
[6월편지] 백아절현(伯牙絶絃)
 
이 달에 만난 사람

지난 5월에는 청각장애 2급 임희규 씨를 만나서 [누구라도 꿈을 묵살시켜서는 안 된다]는 제목으로 인터뷰 기사를 썼습니다. 임희규 씨는 어렸을 때 사흘 치 감기약을 한꺼번에 먹는 바람에 듣지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장래희망이 전기기술자나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모두가 ‘농아는 안돼!’라고 해서 꿈을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결혼 할 무렵에도 같은 농아는 안 된다고 하는 아버지를 겨우 설득하여 결혼하였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사가 홈페이지나 에이블뉴스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임희규 씨 가족 
 
하사가의 문화향기 - 석남사 봄나들이   
  
지난 5월 3일에는 하사가의 문화향기로 석남사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석남사를 관람하고 점심은 염소보양식으로 했는데 올해부터는 부산시 보조금이 중단되었으므로 약간의 참가비가 늘어나는 바람에 20여명의 소수 정예(?) 인원만 참석하였습니다. 석남사로 가는 길 오는 길 온통 녹색이어서 그야말로 신록예찬이었습니다. 석남사 관람을 마치고 언덕위의 집에서 푸짐하고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식 후에 몇몇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렀고 또 어떤 님들은 베란다에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버들피리를 불기도 하는 등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 석남사 봄나들이 

억울한 장애인, '동네변호사 조들호' 없나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그 법을 믿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KBS의 ‘동네변호사 조들호’도 출세를 위해 검사가 되었지만 권력에 아부하는 부정부패를 보고 약자들을 위한 동네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장애인도 참으로 억울하고 가여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같은 변호사가 그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디 '동네변호사 조들호' 없을까요? 
 
▲동네변호사 조들호 기획의도

 
*백아절현[伯牙絶絃]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 주는 절친한 벗의 죽음을 슬퍼한다.

 
 
 

♣5월 후원금 및 사업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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