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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재정
작성일 2017-03-09 (목)
ㆍ조회: 512    
[3월편지] 화란춘성(花爛春盛) - 꽃이 만발한 한창 때의 봄
󰁑이 달에 만난 사람
 
  3월에는 “반짝반짝 빛나던 시절” 이라는 제목으로 지체장애 1급 김대중 씨의 인터뷰 기사를 썼습니다. 김대중 씨는 중자 돌림의 가문에서 큰 인물이 되라는 부모님의 바람으로 김대중 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어렸을 때는 전 대통령과 이름이 같아서 놀림도 많이 받았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이름이 좋다고 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던 시절 호텔리어로 잘 나가다가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하루아침에 두 다리를 잃고 절망에 빠져 있다가 무궁화전자에 취업하여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그 후 우연히 장애인아이스하키를 접하게 되어 지금도 빙상을 누비고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사가 홈페이지나 에이블뉴스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김대중 씨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속 장애 인지
 어느 날 갑자기 장애를 입게 되면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 절망하여 많은 고통과 시련을 겪게 된다. KBS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도 양복점 주인인 이만술(신구 분)은 편지 한 장을 남기고 가출한다. 그는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었던 것이다. 갑자기 집을 나가면 아내나 아이들도 아버지를 찾을 것인데 왜 그렇게 무모한 짓을 할까. 결국 이만술이 돌아오기는 했지만 자신이 시각장애인임을 아들 외에는 모두에게 숨기다가 딸과 사위 그리고 아내가 차례로 알게 되어 통곡한다. 장애는 본인이나 가족들이 장애를 빨리 인지할수록 돈이나 시간도 줄이고 재활과 자립을 빨리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에이블뉴스, 2017/02-17>
 
 ▲ 흰지팡이를 보고 놀라는 딸과 사위. 
  
󰁑MBC ‘언제나 봄날’ 속 치매 "이럴 수가" 
  장애인이 되고 싶어서 된 사람은 없다. 치매도 마찬가지다. MBC 아침 드라마 ‘언제나 봄날’에서 강덕상(이정길 분)에게 치매가 왔다. 지금은 치매 초기라 가끔씩 깜빡 깜박하는 정도인데 강덕상의 유산을 가로채기 위해 손녀는 치매 약을 비타민으로 바꿔치기 하고, 아들은 피성년후견인으로 강덕상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킨다. 물론 모두가 거짓이라는 것이 밝혀져서 강덕상이 다시 돌아오기는 하지만 KR그룹을 지켜내기란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제발 치매 약을 바꿔치기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에이블뉴스, 2017-02-21>
 
▲ 정신병원으로 끌려가는 강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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