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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과재정
작성일 2018-05-09 (수)
ㆍ조회: 123    
[5월 편지] 일석이조(一石二鳥) 돌 하나로 두 마리 새를 잡다.
 
이 달에 만난 사람
  지난 4월에는 지체장애 3급 임병기 씨를 만나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라는 제목으로 인터뷰 기사를 썼습니다. 임병기 씨는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는데 어릴 때 소아마비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친인척들의 따뜻한 격려와 배려로 별 어려움 없이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했습니다. 체육시간에 교실지킴이도 하지 않았고 야구를 할 때는 옆에서 대신 달려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너는 장애가 있으니 커서 전파상을 하라’고 해서 그러려고 했으나 취직이 되지 않아 처음으로 장애를 실감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다가 우여곡절 끝에 주택관리사가 되어 지금까지 아파트관리소장으로 일을 하고 운동도 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사가 홈페이지나 에이블뉴스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임병기 씨
 
김근태 화백, '지적장애 어린이 일상' 유네스코본부 전시   
 지적장애 어린이들의 일상을 ‘들꽃처럼 별들처럼’이라는 이름으로 화폭에 담아 온 서양화가 김근태 화백의 작품이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대사 이병현)와 유네스코 본부(사무총장 오드레 아줄레)가 공동 주최한 이번 초청 전시회에서는 김 화백의 지적장애인 유엔 전시작품 중 20여 점과 한국, 필리핀, 호주, 독일, 아프리카 미국 등 5대륙 7개국의 장애 어린이 작품 30여 점이 지난 4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전시되었다.
 지적장애인을 화폭에 담은 김 화백은 자신도 한쪽 귀의 청력을 잃고, 한쪽 눈도 사고로 잃은 장애를 극복한 주인공으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에이블뉴스, 2018-04-11)
 
▲김근태 화백 유네스코 본부 전시회 
 
OCN 주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법보행    
  ‘작은 신의 아이들’은 종교계 집단자살 사건과 연쇄살인 사건 등 극단적이고 미스터리한 주제를 현실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천재인과 김단 형사는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요양원 직원의 걸음걸이가 독특하다면서 불러 세운다. 요양원 직원은 지체장애인이었다.
  CCTV에 용의자의 모습이 찍혀도 얼굴이 잘 보이지 않거나, 영상 화질이 좋지 않거나, 복면을 쓰고 있을 경우에는 용의자를 특정해 검거하더라도 ‘CCTV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라며 잡아떼면 그만이다. 그래서 걸음걸이를 분석하는 수사기법으로 법보행(法步行)이 대두되고 있다.(에이블뉴스,  2018-04-18 ) 
 
▲OCN 주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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