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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용변호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육군 군수사 법무실장, 육군53사단 법무참모 역임
*부산지방법원 소송구조 지원 변호사
*부산고등검찰청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부산변호사회 소액소송 지원 변호사
*부산변호사회 파산 회생 지원 변호사
*변호사 정태용 법률사무소 대표

   
작성자 변호사 정태용
작성일 2008-09-16 (화) 16:02
ㆍ추천: 0  ㆍ조회: 2581    
Re..우측 엄지 손가락 수술 후 장애가 남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봉합수술을 외과전문의만 할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영구장애가 아니더라도 본 의료과실로 인하여 노동능력 상실율이 나타난다면 해당 병원과 담당의사를 상대로 위 의료과실이 발생한 것을 안 때로부터 3년이내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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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청년] 우측 엄지 손가락 수술 후 장애가 남았습니다. (2008-08-27 18:30)
안녕하세요.
더위와 습한 날씨속에서 건강하시죠?
우측 엄지손가락 관절(손톱끝) 피부봉합 수술 후 분쟁이 있어서 내용 적어봅니다.
최초 08년 02월 1일 저녁10시경 지방에 갔다가 귀가중 집앞 근처에서 술에 취한 사람 싸움을 말리다가 다치게 되었던겁니다. 그 당시 경황이 없어서 말리고 돌아오던중 손에 피가 나서 알게 되었고 바로 수원의료원(도립병원) 응급실에 가게 되었구요. 응급실에서 이제훈 응급의사라고 하는 사람이 혼자 나와서 환부를 보더니 아무 검사없이 피부 봉합만 하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저는 매사에 꼼꼼한지라 의사분께 관절 부분인데 피부만 봉합하면 되는거냐고 재차 호소를 했고, 인대나 힘줄, 신경에는 이상이 없는지도 여쭈어 봤지만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부1cm 찢어진곳에 나일론 5-0실로 봉합 후 소독받고, 트리돌 주사 맞고, 경구약 3일치 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3일에 한번으로 정형외과 과장 노한진 의사분께 진료를 받았고 소독 받을 당시 상처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외진때마다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는것을 호소 했습니다. 의사께선 아직 아물지가 않아서 그렇다고 해서 보름 후 실밥제거 할때까지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보름이 되어 실밥제거 후에도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는것과 신경이 무감각해졌고, 구부리려하면 통증과 환부가 뽈록하게 덩어리져 있었습니다. 그때 노한진 과장이 그럼 응급실 과장을
만나보자 했고, 응급실에서 수술했던 사람을 만나나보다 했는데 응급과장 최석준 그분이 말하길 "그럼 지금 당장 수지전문병원으로 가보자고 했습니다. 엠뷸런스는 자기가 보내달라고 하면 무료료 온다고 하더군요. 좀 꺼림적어서 제가 택시타고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후 제가 일때문에 다음날 방문했고 병원을 보니 교통사고 전담 병원인 마냥 시설도 낙후되었으며, 병원실장이라는분은 바로 입원하셔서 하자고, 비용은 아마 몇백은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장이라는 분은 환부를 열어보고 어떤증상인건지 수술하자고 했으며, 무조건 입원을 얘기했어요.
수술을 하면 구부러지지 않는 것과 통증, 무딘 신경이 나아질거라고 했습니다. 도저히 신임이 가질 않아서 그 병원에서는 못할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시 수원의료원 방문을 하고 노한진 과장한테 진료를 받았지만 대답은 몇개월이고 몇년이고 지나면 괜찮을거라 해서 본인인 저는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2차병원으로 전문병원과 대학병원을 찾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수원에 전문병원인(개인) 수원병원이라는 곳에 가서 있었던 얘기를 하며 진료를 받은 결과 최초 신경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고 하였고 이런 증상일 경우 좀더 지켜본 후 수술을 하자고 결론을 말해줬습니다. 몇일 후 재차진료시 수원의료원에 뭐라하지말라고 얘길 하더군요. 그때부터는 증상과 관계없이 엄지손가락쪽 터널증후군이라고 했습니다. 어의가 없더군요. 수원의료원에 가서 이제부터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노한진 의사와 얘기도중 말다툼이 있었고 그럼 내 손가락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의사 왈 "그걸 왜 나한테 그러냐고..."
"수술했던 의사한테 가서 따지라고" "다친사람 잘못이지 그게 어디 의사 잘못이냐고" 하더군요. -_-; 그럼 수술했던 의사를 불러달라 했더니 그 응급의사는 야간에만 나온다며 응급과장인 최석준 의사를 불러준겁니다. 그후에는 정형외과 과장 노한진분과 대화가 안되서 그때부턴 원무과 과장과 계장하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우선 수원의료원에서는 2차병원에서 수술을 하면 비용부담과 저에 대한 노동력이나 다른 모든것 또한 보상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진단명에 무엇이냐에 관해서 보상을 해준다는게 아니라 수술만 하면 이것들을 보상해준다 대화로 약속을 하고 제가 각서라도 써달라니까 뭘 그런거까지 하냐며 대화로만 약속을 하고 왔습니다. 그 후에 분당 차병원에서 재활 후 호전이 없으면 수술을 하자고 진료하고 왔고 2개월 후 재차 진료시에도 증상은 계속 그랬으나 자기 병원에는 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다 낫다고 하더군요.
수원의료원에 여기병원을 알려줘서 그런지 의사가 태도가 급변한거 같더라구요. 그 다음에
고려대학병원을 다녀왔고 차후에 신경에 대한 수술을 해야할것이라고 진단을 했으며 이를 수원의료원에다 얘기를 하면 죄다 캔슬이 되더군요. 이제는 수원의료원에다 얘기를 하지말고 수술을 할것이라고 얘기를 했고, 08년 05월 14일에 서울 강남 성모병원을 찾았습니다. 정양국교수님이셨고,  특진진료 하시는분이었습니다. 우선 최초에 신경에 대한 치료를 못해서 그런거라며 치료시기가 많이 늦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힘줄봉합술과 신경 제거수술을 하고, 환부에
뽈록하게 나온부분은 신경종이라며 제거 수술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런후 5월 26일에 수술날짜를 잡았으며 5월 26일에교수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할 당시 교수님께서 환부를 열어보시고 저한테 "그래도 신경을 제거하기보다는 봉합을 먼저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라고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게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보다 호전이 있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신경종제거후 힘줄, 신경봉합술을 했으며 k와이어도 심어놨습니다. 교수님께서는 환부에 힘줄, 신경을 끊어진것을 발견하셨다고 재차 질문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후에 소독과 치료를 주기적으로 잘 받고 해서 6월 25일에 고정핀도 뺏고, 전 수원병원에 청구하려고 방문했습니다. 원무과 팀과 얘기 후 진단서를 첨부하고 병원장 보고 후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병원 원무과에서 연락 온 내용이 병원장이 수원의료원에서 피부봉합만 했는데 그 수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잘못된 증상이 난것이 아니고 다른 수술을 했다며 일체 보상을 해주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당황해서 다음날 병원장 면담을 신청했구요. 원래 2월에 처음 수술하고선 부터 병원장 면담을 신청해 왔으나 병원에서 병원장 스케줄로 인해 여태 만날수가 없었고 6월말 쯤에야 만났습니다. 병원장께 "원무과에서 저에 대한 얘길 언제들었습니까?" 라고 얘기하자 병원장은 최근 일주일도 안되서야 알았다고 합니다. 전 원무과에 2월 중순부터 병원장과 얘기가 되어가고 있다고 원무과 팀에게 들었는데 말이 맞지 않는겁니다. 그리고 병원장이 앞서 말한거와 같이 증상에대한 부작용이나 그 처치에 관해 오진이 아니었고 우린 적절한 처치를 했다고 보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자기 병원에서 수술한 것과는 다른수술을 해서 안된다는 겁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그러구선 여태 방법을 간구하지 못하고 방황중에 있습니다. 또한 여기저기 수소문 해봤는데 손가락에 대한 후유장애가 나와야지 소송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상태는 손가락을 접히는 정도가 까딱하는정도이며 구부리고 나서 통증이 한참 지속되고 손톱쪽 신경이 무감각하며 와이어 심었던 부분이 아픕니다. 그 후 성모병원 예약 진료를 실시 후 교수님은 수원의료원에서 있었던 내용을 아시는겁니다. 처음에 수원의료원에서 얘기했을 때는 병원에서 이런일로 다른병원에서 수술을 하면 보험 적용이 안된다며 이런 내용을 말하지말고 그냥 다른 내용을 말하라고 해서 미싱기계에 찢어졌다고 했는데 성모병원 교수는 있었던 얘기 모두 알고있었고, 교수가 말하길 "자기도 수원의료원에서 4년 있었다고 합니다" 꼭 그 소리가 이제 그만 하라는 얘기로 들리더군요. 진료후8월13일에 예약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손가락을 심하게 사용하면 안된다고 해서 여태 혼자 재활도 하며 간절함으로 지내고 있구요. 단순 봉합술로 인해 이렇게 되었던 저에 대한 일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8월 13일에는 그때까지 손가락이 안구부려지고 하면 억지로라도 구부릴거라고 얘기도 들었습니다. 최초 발병한지 6개월도 지난 지금인데 후유장애에 대한 진단서도 그 교수는 작성해 주지도 않을꺼 같습니다. 있는 그대로만 써준다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럼 변호사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 최초 봉합수술시 응급의사란 이제훈이라는 사람이 수술을 할 자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확인을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겁니까? 의료번호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확인할 길이
 없고, 그 의사와 연락을 몇번했는데 죄송하다 하며 자기가 정형외과쪽이 아니라 실수를 한거
 같다며 문제가 된다면 병원측에서 보상을 해줄겁니다" 라고 얘기도 했고 의료번호를 알려달
 라고 했을땐 한숨을 쉬면서 "자기는 여기 병원 응급실에서 아르바이트로 와서 있는것이고
 아직은 전문의 공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전국어느 병원을 가도 다 그렇게 한다며 얘길하더
 군요. 그후 6월에 수원의료원에 통화했을때는 이제훈 꿰맨의사는 짤렸다고 했습니다.
 먼가 이상한거 같습니다.
 자격증은 없다며" 의료번호만 알려주더군요. "

- 제가 6개월도 지나서 수원의료원도 성모병원도 아닌 3차 병원 경희의료원에서 장애신청을
 얘기하니 한시장애 2년을 적어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영구장애는 안되냐고 물었으나 수술
 했던 병원에서 발급받으라며 한시만 적어줬습니다. 동사무소에 제출을 안하고 보관하고 있구
 요.  앞으로 병원을 돌아다니며 영구장애를 받아보려고 지금 다니고 있는데 정말 소송을 통해
 과실을 입증하기 위해선 정말 영구장애를 받아야지만 하는겁니까? 서초에 법무사 거의 다
 다녀봤지만 과실은 있는데 영구장애가 있어야지 소송을 해주겠다더군요.

- 제가 의료사고인지 안 후로 부터 3년까지가 소송을 할 수 있는겁니까? 알아보곤 있으나
 병원들은 영구장애를 꺼려하는데 3년이 되기전에라도  아니면 3년이 지난후에라도 영구장애
 를 받으면 소송을 할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해주려고 하는거 같은데 전 끝까지 해보려 생각합니다.

내용이 길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답답한 저의 심정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마음이 찢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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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Re..우측 엄지 손가락 수술 후 장애가 남았습니다. 변호사 정태용 2008/09/16 2581
803 국가 유공자 관련 질문 드립니다. 라종영 2008/08/25 1885
802    Re..국가 유공자 관련 질문 드립니다. 변호사 정태용 2008/09/16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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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Re..복지사..... 하사가 2008/07/29 1597
791 선생님 이런 경우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좋은약속 2008/07/28 1348
790    Re..선생님 이런 경우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변호사 정태용 2008/09/09 1238
789 도와주세요..(장애연금) 백성호 2008/07/26 1632
788    Re..도와주세요..(장애연금) 변호사 정태용 2008/09/04 1301
787 생명보험 기왕증으로 보험금 지급 거부 민이아빠 2008/07/26 1317
786    Re..생명보험 기왕증으로 보험금 지급 거부 변호사 정태용 2008/09/04 1258
785 기초생활 수급비 압류 선이 2008/07/26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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